“신의 직장 불우이웃돕기 생색”
“신의 직장 불우이웃돕기 생색”
  • 제주일보
  • 승인 2008.09.1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광주 서부경찰서는 A(74·여)씨가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니 안전한 계좌로 이체하라’는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전화를 받고 집 장만을 위해 모아둔 1억700만원을 송금했다”고 신고해옴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발표.

▲“신의 직장 불우이웃 돕기 생색 수준”=골프 접대에만 10억원 이상을 사용한 증권선물거래소가 추석을 맞아 불우아동 후원을 위해 1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홍보에 나서자 비난 여론에 대한 ‘물타기’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

▲“날씨 오보해 검찰 수사까지”=검찰이 기상 장비 납품과 관련, 금품수수 의혹을 수사중인 것으로 전해지자 기상청 공무원들은 잇따른 날씨 오보로 인해 불신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비리 집단처럼 비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모습이 역력.

▲“고속도로 휴게소 최고 인기 메뉴는 우동”=지난 1~7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팔린 메뉴를 조사한 결과 우동이 약 385억4000만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으며 라면은 약 194억 원으로 2위를 기록.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