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민 ‘뭔가 일어났다’고 생각”
“北 주민 ‘뭔가 일어났다’고 생각”
  • 제주신보
  • 승인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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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주민 ‘뭔가 일어났다’고 생각”=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근황을 둘러싸고 다양한 관측이 꼬리를 물고 있는 가운데 북일 국교 정상화를 위한 물밑작업을 위해 최근 북한을 방문했던 와다 하루키 일본 도쿄대 명예교수가 “북한 주민들은 뭔가 일어났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해.

▲“역사의 진실을 왜곡한 ‘요코 이야기’ 당장 추천 교재에서 퇴출돼야”=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요코 이야기’ 퇴출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다솜 한글학교 최미영 교장이 1일 반대 서명 운동이 현 세대들이 해결해야 할 역사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나에겐 아주 각별한 인도”=아시아 4개국 순방길에 오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달 30일 인도 수도 뉴델리를 방문해 “나는 인도에서 외교관 근무를 시작했다. 아들이 인도에서 태어났고, 둘째 딸은 인도인과 결혼했다”며 인도와 각별한 인연을 소개.

▲“자고 나면 순위가 바뀌어서…”=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남과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K-리그 1위를 탈환한 수원의 차범근 감독이 경기 직후 “끝날 때마다 1∼3위 팀이 뒤바뀌는 상황이라서 솔직히 1위 팀을 예측하기 어렵다”며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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