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OK 잘 안주던데”
“우즈, OK 잘 안주던데”
  • 제주신보
  • 승인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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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채용 중단하라는 것은 아니”=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경영효율화 정책으로 공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줄이고 있는 것에 대해 23일 기획재정부 장영철 공공정책국장이 “정부 방침은 공공기관들의 방만한 경영을 효율성 있게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라며.

▲“정화삼 ‘측근’ 표현 자제돼야”=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일부 언론이 검찰의 세종증권 수사와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화삼씨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대해 23일 “정씨는 노 전 대통령의 고등학교 동기로, 2002년 대선 때 청주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도운 사람”이라며 “이 정도 인연을 놓고 측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고 주장.

▲“비만 승객, 두 좌석 차지할 권리”=캐나다 대법원이 비만자들이 국내선 여객기 탑승시 추가 요금을 내지 않고도 2개 좌석을 차지할 권리를 가진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 보도.

▲“타이거, OK 잘 안 주던데요”=한국골프의 간판 최경주가 23일 “볼을 홀 가까이에 붙였는데도 우즈가 웬만해서는 컨시드를 주지 않아 난감했었다”며 무명 시절이었던 2003년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 벌인 매치플레이에서의 일화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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