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기도를 마치고 온 심정”=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은 18일 4개월만에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후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100일 기도를 마치고 온 심정”이라면서 “당분간 재판에서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토로.

▲“북한은 엿장수,남한은 엿됐다”=김용갑 한나라당 상임고문은 18일 북한이 최근 개성공단 육로통행 ‘차단’과 ‘해제’를 반복하는 것에 대해 “북한은 엿장수가 됐고, 남한은 엿이 됐다”고 비유한 뒤 “(북한이) 엿장수 마음대로 지금 잘랐다가 붙였다가 하고 있다”고 비판.

▲“수영 가장 해보고 싶다”=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체육과학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08 국민생활체육활동 참여 실태조사에 따르면 ‘장래에 가장 해보고 싶은 운동이 무엇인가’란 질문에 대해 전체 응답자(1만명)의 17.8%가 수영을 선택.

▲“글을 써 놓으니 찔리는 사람이 있을 것”=그룹 듀크 출신 가수 김지훈 부부는 18일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평소 두터운 친분을 유지했던 탤런트 고(故) 장자연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내면서 “힘 없는 신인배우가 그런 글을 써 놓으니 찔리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