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로켓을 쏘지만 우린 나무를 심는다
“북은 로켓을 쏘지만 우린 나무를 심는다
  • 제주신보
  • 승인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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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로켓을 쏘지만 우리는 나무를 심는다”=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한 5일 오전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집에 앞서 청와대 녹지원에서 식목일 기념 식수행사를 하면서 이 같이 말하고 이번 사태에 냉정하게 대처할 것임을 강조.

▲“가뜩이나 경제도 좋지 않은데…”=북한의 로켓을 발사에 대해 회사원 윤명석(40) 씨는 “가뜩이나 경제도 좋지 않은데 북한에서 로켓을 발사해 우리나라에 큰 악재로 작용할 것이다. 북한이 이렇게 무리한 행동으로 국제 사회의 불안을 가중시켜야 했는지 원망스럽다”는 반응보여.

▲“쉬운 영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토익(TOEIC) 시험에서 35차례나 만점을 받은 전북대 인근 J어학원 강사 정상호(35)씨가 “영어공부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쉬운 영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3번 이상 통독하면 실력이 크게 늘 것”이라는 비결을 소개.

▲“동방신기 오빠 사랑해요!”=4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의 날’ 축제를 찾은 시아준수의 열혈팬인 나디아 마이낫(18)양이 “팬클럽 회원이 3000명이다. 거의 칠레 사람들이지만 외국인도 팬클럽에 가입돼 있다”며 칠레에 불고 있는 뜨거운 한류 열풍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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