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성생활 만족도 최하위권”
“한국인 성생활 만족도 최하위권”
  • 제주신보
  • 승인 20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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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13개국 중 12위”=비아그라를 생산하는 화이자제약이 아시아·태평양 13개국 성인 3957명을 대상으로 ‘성생활 만족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한국이 최하위권인 12위를 차지했는데 한국인의 성생활 만족 비율은 남성 19%, 여성 11%로 매우 낮았고, 성생활 만족도 1위는 인도로 나타났으며 가장 만족도가 낮은 국가는 일본으로 13위를 보였다”고 12일 밝혀.

▲“4월에 李대통령 訪美 추진”=미국을 방문중인 정부 고위당국자는 13일 워싱턴 특파원 간담회에서 “백악관 고위 인사와 만나서 런던 G-20 정상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오바마 대통령과 별도로 정상회담을 하기를 희망한다는 뜻과 함께 이 대통령의 방미 및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는데 빠르면 오는 4월 이후 미국에서 양국 정상회담이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

▲“北,해안포 훈련횟수 증가”=군의 한 관계자는 13일 “최근 북측 해안가에 엄폐된 해안포의 일부가 진지 밖으로 노출된 모습이 자주 식별되고 있다”면서 “해안포를 진지 밖으로 끌어낸 것은 도발을 위한 준비차원이 아니라 전투준비 태세 유지를 위한 훈련으로 평가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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